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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장구의 신’ 박서진이 29일 오전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들어서고 있다. 2020.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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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내달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모모랜드는 오는 7월 25일 오후 7시 모모랜드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언택트(비대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파워볼실시간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공연에서 모모랜드는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떰즈업’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팬들에게 설렘과 힐링을 안겨줄 예정이다.

모모랜드(MOMOLAND)의 이름은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서 아픈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주인공 모모와 놀이동산같이 즐거움을 주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 2016년 데뷔해 일약 글로벌 걸그룹으로 부상한 모모랜드는 메가 히트곡 ‘뿜뿜’을 비롯해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스페셜 앨범 ‘스태리 나잇(Starry Night)’를 발표해 음원차트를 석권,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떰즈업’에 이어 5연속 음원차트 석권에 성공하며 글로벌 인기 걸그룹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모모랜드 공연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며 네이버 V-MUSIC 채널에서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열린다. 콘서트는 실시간 스트리밍 공연의 특성을 활용,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미션을 해결하거나 코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티켓 예매는 7월 둘째 주에 오픈될 예정이다.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유리가 애주가 시절 주량이 무한대였음을 고백한다.

오는 6월 30일 화요일 저녁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속에서 신들린 폭탄주 제조 연기를 보여줬던 이유리가 15년 째 금주 중인 사연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유리는 과거 엄청난 애주가였다고 밝히며 단 한 번도 술에 취해본 적이 없는 ‘무한대 주량’임을 고백했는데, 그 비결은(?) 누가 앞에 있으면 절대 쓰러지지 못하는 독특한 음주습관 때문이었다고.

그런 그녀가 지금까지 금주하게 된 이유에 대해 “끝까지 안 취하려고 마시다 보니 숙취가 너무 심했다”라고 밝히며 대주가로서의 이면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됐던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편성 이동이 확정, 이번 주부터는 화요일 저녁 10시 30분에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국민 악역’ 이유리의 ‘악바리 주량’ 스토리는 오는 6월 30일 화요일 저녁 10시 3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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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올 시즌 워싱턴 내셔널스 유니폼을 입게 된 에릭 테임즈(34)가 팀 내 주목할 타자로 선정됐다.파워사다리

‘MLB.com’은 6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30개 팀에서 주목할 타자를 선정했다. 매체는 60경기로 단축된 올 시즌에서는 한 선수의 활약이 팀 성적을 좌우할 수도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워싱턴에서는 테임즈가 뽑혔다. 매체는 “테임즈가 한국에서 돌아온 시즌 첫 달을 기억하는가?”라며 그때처럼 바뀐 환경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테임즈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KBO 리그 NC 다이노스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다. 이 활약에 힘입어 테임즈는 2017년을 앞두고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복귀 첫 시즌이던 2017년 4월 테임즈는 24경기에서 타율 0.345 11홈런 19타점 OPS 1.276으로 대활약했다. 특히 신시내티 상대로만 한 달에 8홈런이라는 진기록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8년 96경기에 나서며 주춤했던 테임즈는 지난해 25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이 어느 정도 부활했음을 증명했다. 테임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워싱턴 내셔널스와 1년 300만 달러에 2021년 뮤추얼 옵션(상호 동의 옵션)이 있는 계약을 맺었다.

한편 ‘MLB.com’은 장기계약 체결 후 심각한 부진에 빠진 크리스 데이비스(볼티모어)도 주목할 타자로 꼽았다. 매체는 “데이비스는 몇 년간 야구계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였다. 나쁜 쪽으로 꾸준하긴 했지만”이라며 최근 부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두 달 정도를 활약하는 건 괜찮지 않을까. 이미 경험도 있다”며 짧은 시즌 동안 좋은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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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선수 자료사진 (사진=연합뉴스)
일본 프로야구 선수의 평균 연봉이 4000만 엔 규모를 넘어섰다.

일본 산케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는 29일 일본 프로야구선수회의 2020시즌 선수 연봉 조사 결과의 내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일본인 선수 기준으로 12개 구단, 727명의 평균 연봉은 4189만 엔(약 4억6914만 원)으로 조사됐다.

산케이스포츠는 “해당 수치는 1988년 이후 최고”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구단 수익이 줄어들 수 있어 내년 연봉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평균연봉이 가장 높은 구단은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7131만 엔(약 7억9836만 원)을 기록했다. 이어 요미우리 자이언츠(6107만 엔), 라쿠텐 골드이글스(5100만 엔) 순으로 평균연봉이 높았다.

KBO가 지난 2월 발표한 2020 소속 선수 등록 현황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한국인 프로야구 선수 512명의 평균연봉은 1억4448만 원이다.

KBO 리그 최고 연봉 구단은 NC 다이노스로 1억6581만 원을 기록했다.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는 25억 원으로 선수 최고 연봉을 받았다.파워사다리

KBO 리그 억대 연봉자는 161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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